Home > 교회활동 >
심방
예수님께서는 인간을 찾아 오셔서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고, 죄를 사해 주시며, 상처를 싸매주셨습니다. 본 교회는 몸과 마음에 상처받은 교우들을 찾아가 예배드리고 위로합니다
 
 
 이럴 때 심방을 요청하세요.

  가정이나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있을 때
  불신가족을 전도하기를 원할 때
  가정이나 개인적인 특별한 애경사가 있을 때
  
 
 심방특공대

  매주 화요일 오전10시 심방특공대를 파송합니다.
  교구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우들을 찾아가 예배, 심방 드립니다.
 
- 가을 햇살이 가득한 골목길을 찾아 김주섭 권사님의 밝고 환한 모습을 뵐 수있었습니다. 많은 간증의 삶을 지니신 권사님께서 수술 잘 받고 경과도 참 좋으시다고 이렇게 찾아주신 목사님과 심방요원들에게 감사를 거듭거듭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시편23편의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으시고...과거에도 중한 병을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셨다고 간증 해주셔서 심방을 찾은 요원들이 더 큰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다시한번 김주섭권사님의 빠른 회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춘천제일교회 선교부(심방팀)
 
 
- 찬기가 감도는 성심병원 병실을 찾아 놀라움과 반감움으로 맞는 사옥희 권사님을 만났습니다. 무척 오랫동안 떨어졌던 가족을 만난 듯 한동안 인사로~. 그래도 일찍 알아서 다행이라 말하시며 마음은 편하시다고 되려 위안을 주었습니다. 초면의 목사님을 뵙는 모습에 안도인지 감사인지 눈가에 이슬이 보였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성경말씀에 많은 은혜의 모습으로 답하시고 심방 온 요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제하며 소중한 건강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옥희 권사님의 그 믿음처럼 속히 낳을 것을 믿습니다. 교인들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춘천제일교회 선교부(심방팀)
 
- 심방요원 중 쾌할하고 화통하셨던 곽옥희 권사님 모습을 본지 며칠 되었다며 알아본 즉 며칠전 교통사고로 인성병원에 입원하였다고 한다. 목사님과 심방요원들은 긴급히 병원을 찾아 환자복을 입으신 곽옥희 권사님을 만났다. 쾌활하고 활발하셨던 모습과는 달리 처음 받는 심방에 쑥스러움과 감사의 마음이 함께 하셨습니다. 큰 충격을 받았던 사고에 비해 다행히 많이 다치지 않아서 감사하다고 하시며 속히 퇴원하시겠다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예쁜 마음도 보이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해 주시는 말씀에 크게 아멘으로 화답하시며 건강회복을 위한 의지를 보이셨습니다. 무엇보다 대화할 친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안고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늘 화통하고 쾌활한 모습 잃지 마세요. 하나님과 기도의 용사들이 있습니다.    
    
                                                             춘천제일교회 선교부(심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