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료실 >
속회공과
속회공과(2018.9.7) HIT: 146
작성자 : 관리자 
2018.08.31 (14:06)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
찬 송
336(383) 환난과 핍박 중에도
1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 지켰네
이 신앙 생각 할 때에
기쁨이 충만하도다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2
옥중에 매인 성도나 양심은 자유 얻었네
우리도 고난 받으면
죽어도 영광 되도다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3
성도의 신앙 본받아 원수도 사랑하겠네
인자한 언어 행실로
이 신앙 전파하리라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아멘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218~29
[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본문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에 대한 말씀입니다.“지금은 마지막 때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여 예수님의 재림 이야기로 마칩니다. 요한은 마지막 때의 증거로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들의 등장을 전하고(벧후 2:1), 주님의 재림 때에 성도가 담대함을 얻고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들의 정체성과 특징, 특권에 대해서 전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자들과 달리 기름 부음을 받는 자들입니다. 이들에게는 처음부터 배운 가르침(24)을 계속 유지하고, 하나님 안에 거하라(28)는 명령이 주어집니다. 교회는 주님의 재림 때까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첫째, 적그리스도를 경계해야 합니다.(18-23)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형제를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교훈을 무력화하는 적그리스도가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며,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도 부정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성도를 미혹하여 믿음에서 떠나게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를 경계해야 합니다. 교회의 온전함은 오직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고 믿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입니다. 즉 인성과 신성을 모두 가지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분명히 믿어야 합니다. 성도는 복음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적그리스도의 방해를 경계하고 깨어 기도로 무장해야 합니다.(벧전 4:7)
 
둘째, 듣고 배운 바를 새겨야 합니다.(24-27) 사도 요한은 사도 바울이 그랬던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힘써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주신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 안에 있는 약속입니다. 즉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영원한 생명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11:25-26). 영원한 생명의 유업을 가진 성도는 잠깐 지나가는 나그네 길에서 말씀이 없어 자기를 더럽히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성도를 항상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주님 말씀대로 살도록 가르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되면, 하나님은 의로우시며 모든 의가 그분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복음의 말씀 위에 세워졌으며, 교회에는 복음의 진리를 힘써 가르치고 배우게 하는 가장 중요한 사명이 있습니다.
 
셋째,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합니다.(28-29) 요한은 왜 듣고 배운 것에 거해야 하는지를 전합니다. 듣고 배운 것에 거하지 않으면 의를 행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 때 부끄럽게 될 것입니다. 의를 행하며 살다가 주의 재림을 담대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합니다. 적그리스도는 성도를 복음과 그리스도 밖으로 나가게 하여 그의 삶을 엉망으로 만듭니다. 그렇기에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바른 복음으로 충만할 때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그 뜻대로 행하여 주님의 재림 때 영광을 얻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성도는 그분의 뜻을 따라 살 수 있습니다. 즉 의를 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삶은 주님이 재림하실 때 담대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 옳다고 인정받으며 그의 수고와 의에 칭찬과 보상을 받습니다.
지금은 적그리스도가 난무한 시대입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는 적그리스도를 분별하고 징계해야 합니다. 진리의 성령님이 조명하신 말씀의 진리를 적그리스도를 이겨야 합니다. 복음 위에 든든히 서서 적그리스도를 이김으로 영생을 확신하고 담대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합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춘천제일교회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그리고 새로 오실 후임담임목회자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351(389)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1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 갑시다
우리 대장 예수기를 들고서
접전하는 곳에 가신 것 보다
후렴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앞서가신 주를 따라 갑시다 아멘
2
원수마귀 모두 쫓겨 가기는
예수이름 듣고 겁이 남이라
우리 찬송 듣고 지옥 떨리니
형제들아 주를 찬송합시다
3
세상나라들은 멸망당하나
예수교회 영영 황성하리라
마귀 권세 감히 해치 못함은
주가 모든 교회 지키심이라
4
백성들아 와서 함께 모여서
우리 모두 함께 개가 부르세
영원토록 영광 권세 찬송을
우리임금 주께 돌려보내세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91 속회 공과(2018.11.2) 관리자 18.10.30 37
90 속회공과(2018.9.21) 관리자 18.09.15 208
89 속회공과(2018.9.14) 관리자 18.09.07 145
>>> 속회공과(2018.9.7) 관리자 18.08.31 147
87 속회공과(2018.8.31) 관리자 18.08.25 138
86 속회공과(2018.8.24) 관리자 18.08.17 152
85 속회공과(2018.8.17) 관리자 18.08.11 154
84 속회공과(2018.8.10) 관리자 18.08.04 166
83 속회공과(2018.8.3) 관리자 18.07.28 158
82 속회공과(2018.7.27) 관리자 18.07.21 188
81 속회공과(2018.7.20) 관리자 18.07.14 221
80 속회공과(2018.7.13) 관리자 18.07.06 233
79 속회공과(2018.7.6) 관리자 18.06.30 236
78 속회공과(2018.6.29) 관리자 18.06.23 244
77 속회공과(2018.6.22) 관리자 18.06.16 282
 1 2 3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