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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8.31) HIT: 124
작성자 : 관리자 
2018.08.25 (06:03)



하나님의 백성
찬 송
289(208)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1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후렴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 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2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 털 보다도 더 많던 내 죄가 눈보다 더 희어졌네
3
내 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짐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 버림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4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가다가 밝은 빛 홀연히 비쳐
저 멀리 하늘문 환하게 보임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5
내가 저 천성에 올라가 살기는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천성에 올라가 주님을 뵈리니 그 기쁨 비길데 없네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베드로후서 11~11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함께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2]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5] 그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6]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7]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맹인이라 멀리 보지 못하고 그의 옛 죄가 깨끗하게 된 것을 잊었느니라 [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사도 베드로는 소아시아 지역에 살면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편지를 썼습니다. 사도는 박해와 고난 중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을 지키며 살도록 권면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좋은 소식, 즉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재림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어 시험과 고난을 이기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베드로 사도의 순교 이후 2세기에 접어들면서 이단과 거짓 교사들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교회 안에는 도덕적 생활을 무시하고 방종한 생활에 빠져 성도의 본분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그리스도인 된 것에 만족하지 말고 구원의 은혜로 성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이 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첫째,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으며 살아야 합니다.(3-4) 인간은 본질상 죄인이며 연약하여,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넘어지는 존재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인간의 본성을 바꾸시고, 죽음 가운데 살던 인간에게 새 생명과 영생의 길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사는 데에 필요한 능력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능합니다. 죄로 죽었던 인간이 하나님의 성품으로 경건하게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영광과 능력을 주시는 분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실체이고, 근원입니다. 하나님은 생명과 경건에 관한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기에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잃어버렸던 영광과 능력을 다시 찾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을 수 있습니다.
 
둘째, 인격적인 덕목을 나타내며 살아야 합니다.(5-9)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과 경건에 대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영광과 능력이 충만하신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덕목을 나타내며 경건하게 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사도는 성도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권면합니다. 그 덕목은 우리의 인격적 삶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의 덕목만이 아니라 또 하나를 더하도록 하셨습니다.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상호우애를, 상호우애에 사랑을 더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 더욱 힘써야 하며, 이런 인격적 덕목을 갖추면 온전해집니다. 덕을 갖추지 못하면 앞을 못 보는 사람처럼 근시안적인 사람이 되어 죄에서 깨끗해진 것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셋째, 확고한 소명의식으로 살아야 합니다.(10-11) 거짓 교사들의 활동으로 신앙이 흔들리고, 방종한 성도의 생활이 교회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따라서 인격적 덕목을 강조했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택하셨다는 소명의식을 강조했습니다. 믿음 안에 있으면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습니다. 성도는 부르심에 대한 분명한 소명의식 속에서 충성과 헌신이 가능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는 소명의식에서 시험과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구원의 은총을 확신하면 시험과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세전부터 우리를 택하시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보증하시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성도는 이 신앙이 있을 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게 됩니다.
성도의 삶은 일생동안 성화되어 가야 합니다. 그러나 사도가 순교한 후에 나타난 이단들의 거짓 교훈으로 교회가 흔들렸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거짓 교사들의 활동을 경계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성품을 받은 자로서 도덕적이며 윤리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부르심에 따른 소명의식을 잃지 않고 살아야 합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춘천제일교회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그리고 새로 오실 후임담임목회자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436(493)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1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얻은 몸
옛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람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후렴
영생을 누리며 주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함께 살리라
2
주 안에 감추인 새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함께 살리라
3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맘 새 하늘이로다
4
주따라 가는길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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