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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8.24) HIT: 137
작성자 : 관리자 
2018.08.17 (17:37)



아름다운 목양
찬 송
452(505)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1
내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님 닮기 원함이라
예수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후렴
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2
무한한 사랑 풍성한 긍휼
슬픈자 위로 하시는 주
길잃은 죄인 부르는 예수
그 형상 닮게 하옵소서
3
겸손한 예수 거룩한 주님
원수의 멸시 참으시사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은
구주를 닮게 하옵소서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베드로전서 51~11
[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베드로전서는 당시 외부에서 오는 여러 가지 시련에 직면한 성도를 격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격려의 서신입니다. 특별히 교회 지도자인 장로들의 목양 및 성도 상호간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한 지침서이기도 합니다. 이 가르침은 오늘날 교회의 직분자들이 성도를 돌보는 목양의 자리에서 잘 적용해야 할 말씀입니다. 베드로는 성도들 섬길 때에 부득이함이 아닌 자원함으로, 더러운 이익이 아니라 즐거운 뜻으로, 주장하는 자세가 아닌 본을 보이는 자세로 행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하여 목자장인 주님이 나타나실 때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배우는 자들은 순종하며 겸손히 따르라고 교훈합니다. 아름다운 목양과 신앙생활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지도자들은 섬김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1-4)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을 섬기는 목양에서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전제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 안에서 진정한 선생과 지도자는 오직 그리스도 한 분뿐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23:8-10).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형제자매임을 기억하여 권위 의식이나 특권 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오히려 직분이 중할수록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겨야 합니다.(2:3) 베드로는 목양에서 가져야 할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하라하지 말라로 말씀합니다. 곧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익이 아닌 즐거운 뜻으로 하며, 주장하는 자세가 아니라 모범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목자장이신 주님으로부터 영원히 썩지 않을 영광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
 
둘째, 성도는 겸손함으로 따라야 합니다.(5-7) 지금까지 교회의 장로(지도자)들에게 권면해 왔던 베드로는, 이제 그들의 지도를 받는 성도를 향해 권면합니다.“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5) 가르침을 받는 성도는,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 주시는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가르침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며 종말론적인 신앙을 가지고 사는 이들에 대한 진실한 명령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와 같이 마지막을 향해 치닫고 있는 시점에서 성도는 모든 염려를 주께 맡기고 더 깨어 있어야 합니다(7). 겸손으로 지도자를 높이며 순종으로 섬김의 삶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성도는 합심하여 마귀를 이겨야 합니다.(8-11) 베드로는 교회 지도자와 성도에 대한 개별적인 권면을 마치고, 다시 모든 성도를 향해근신하라! 깨어라!”고 권면합니다. 성도가 항상 깨어 근신해야 하는 이유는 사단이 쉬지 않고 우는 사자처럼 온 땅을 돌아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 생활을 게을리 하고, 쾌락에 빠져 영적인 잠을 자면 마귀의 표적이 됩니다. 우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기 위해 이 땅에서 잠시 고난을 겪게 하십니다. 따라서 현재의 고난이 아무리 극심할지라도 그 기간은 장차 있을 영원한 영광에 비하여 순간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삶을 고난을 통해 온전하게 하시고, 굳게 하시며, 강하고 견고하게 세워 주시는 분입니다.
오늘날 원수 마귀는 세속적인 가치관을 통해 교회와 성도를 공격합니다. 이런 때에 교회 지도자들은 양 무리의 본이 되어 아름다운 목양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으로부터 영광의 관을 얻을 것입니다. 가르침을 받는 성도는 지도자들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춘천제일교회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그리고 새로 오실 후임담임목회자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333(381) 충성하라 죽도록
1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께
슬픔이나 괴로움이 주의 사랑 못 끊으리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끝까지
2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께
찬란하다 저 면류관 들려온다 주의 음성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끝까지
3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께
항상 내가 힘쓰오니 주님 나를 도우소서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리 끝까지 아멘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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