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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8.3) HIT: 125
작성자 : 관리자 
2018.07.28 (08:56)



말에 실수가 없는 자
찬 송
89(89) 샤론의 꽃 예수
1
샤론의 꽃 예수 나의 마음에 거룩하고 아름답게
피소서 내 생명이 참 사랑의 향기로
간데마다 풍겨나게 하소서
후렴
예수 샤론의 꽃 나의 맘에 사랑으로 피소서
2
샤론의 꽃 예수 이 세상에서 어느 꽃과 비교할 수
있으랴 나의 삶에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3
샤론의 꽃 예수 모든 질병을 한이없는 능력으로
고치사 고통하며 근심하는 자에게
크신 힘과 소망 내려주소서
4
샤론의 꽃 예수 길이 피소서 주의 영광 이 땅위에
가득해 천하만민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영광 돌릴 때까지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야고보서 31~12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11]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냐 [12]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냐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오늘날 한국교회 교인들은믿음은 좋은데 행함이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교회 내에서 신앙생활은 잘하는데, 교회 밖에서의 삶이나 인간관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사회나 이웃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살아야 할 우리가 혹여 맛 잃은 소금, 불 꺼진 등불이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모릅니다. 믿음이 좋을수록 행함도 아름다워야 합니다. 믿음과 행함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믿음과 행함은 두 개가 아니라 동전의 양면과 같이 함께 움직이며 상호 보완하고 서로를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한국 기독교인은하나님 앞에서뿐만 아니라양심과 이웃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 이런 시대에 야고보는 어떤 믿음을 강조하고 있을까요?
 
첫째, 온전한 사람이 되기를 힘써야 합니다.(1-2) 야고보서는 구원받은 성도가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온전한 삶을 추구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혀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말에 실수가 없을 때 온전한 자가 된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말을 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말을 함에 있어 실수가 없어야 합니다.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을 정도로 쉬지 않는 악이요, 독으로 가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를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작은 불을 잘못 사용하면 많은 나무를 태우듯, 혀도 작은 지체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말에 실수가 없으면 온몸도 굴레 씌울 수 있습니다.(2) 우리가 말에 실수가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째, 스스로 혀를 길들여야 합니다.(3-8) ()은 재갈을 물려 길들이고, 아무리 큰 배도 작은 키를 이용하여 사공의 뜻대로 운행할 수 있듯이 여러 조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도 다 길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혀는 능히 다른 사람이 길들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혀는 비록 작은 지체이지만 길들여지지 않으면 온몸을 더럽힐 수 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를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주님은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15:18-19)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깨끗하게 할 때 거기로부터 선한 말이 나오는데, 그것이 바로 말에 실수가 없도록 혀를 길들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리 마음에 선을 쌓는 훈련을 통해 선한 말을 하는 혀로 길들여야 합니다.
 
셋째, 혀를 지으신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9-12) 샘은 한 구멍에서 단 물과 쓴 물을 낼 수 없습니다.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맺을 수 없고, 포도나무가 무화과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옵니다. 이것은 혀를 잘못 사용하고 있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이 혀를 지으신 목적은 하나님을 찬송하고, 사람을 축복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혀를 지으신 목적을 알고, 그 목적에 부합하도록 해야 합니다. 혀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찬송하며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또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전하며 위로, 격려,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 때 우리의 혀에서 찬송과 거룩한 언어가 나올 것입니다.
길들여지지 않은 혀는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과 같이 위험합니다. 결국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는 파괴적인 결과를 낳고 맙니다. 혀는 누구에 의해서도 길들여지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알고, 자신이 온전한 사람이 되려 할 때 선한 말을 하는 혀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춘천제일교회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그리고 새로 오실 후임담임목회자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454(508) 주와 같이 되기를
1
주와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온유하고 겸손한 주의 마음 주소서
세상에서 우리가 나그네로 있을 때
주의 형상 닮아서 살아가게 하소서
2
비록작은 새라도 돌보시는 나의 주
나와 함께 계시어 나를 지켜 주소서
맘이 깨끗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악한 맘을 버리고 살아가게 하소서
3
주와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주님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소서
주 은혜로 거듭나 말씀위에 굳게서
영원무궁 하도록 주와함께 살리라 아멘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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