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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7.20) HIT: 221
작성자 : 관리자 
2018.07.14 (09:19)



믿음의 사람이 사는 길
찬 송
421(210) 내가 예수 믿고서
1
내가 예수 믿고서 죄사함받아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
지금 내가 가는길 천국 길이요
주의 피로 내 죄가 씻겼네
후렴
나의 모든 것 변하고
그 피로 구속 받았네
하나님은 나의 구원 되시오니
내게 정죄함 없겠네
2
주님 밝은 빛되사 어둠헤치니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
지금 내가 주 앞에 온전케 됨은
주의 공로를 의지 함일세
3
내게 성령 임하고 그 크신사랑
나의 맘에 가득 채우며
모든 공표 내게서 물리치시니
내맘 항상 주안에 있겠네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131~17
[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9]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10]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나니 [11]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14]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이 무엇인지, 또한 믿음으로 약속의 성취를 경험한 신앙의 선배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어진 히브리서 13장은 히브리서의 결론 부분으로, 성도가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살아야 할 자세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성도는 그 삶 속에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제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는 믿음 그 자체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 삶의 자리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땅에서 숨 쉬며 사는 동안에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인지 보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무엇일까요?
 
첫째, 사랑과 섬김의 삶입니다.(1-3,16) 본문 2절은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손님은 아브라함이 부지중에 대접했던 천사들과 같이(2, 18:1-8) 나를 만나려고 찾아온 자가 아닌, 지나가는 나그네를 말합니다. 주님은 나에게 은혜를 갚을 수도 없고, 나의 유익과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을 형제로 대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형제를 사랑하고 손님을 대접하라 하신 것은, 우리가가진 자임을 뜻합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에 속한 믿음의 사람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넉넉히 받고 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같이 우리에게 풍족하게 주신 은혜를 삶의 자리에서 형제를 사랑하며 어려운 일을 당한 자들에게 값없이 나누어야 합니다. 받은 은혜를 나누고 베푸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입니다.
 
둘째, 경건과 성결의 삶입니다.(4-15) 본문 15절에서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고 하였습니다. 찬송이 있는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에 젖어 경건하게 살아갈 때 가능합니다.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여 음행을 금하고(4), 주신 것에 만족하고, 돈 욕심 때문에 신앙을 버리지 않는(5) 삶은 경건과 절제의 삶입니다. 다른 교훈이나 음식으로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9),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마음을 굳게 해야 경건하게 살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피 흘리신 것처럼 예수님을 전하다 수치와 모욕을 당해도 그 길을 가겠다고 다짐해야 합니다(13). 하나님은 이런 경건에서 오는 삶의 예배를 기뻐하십니다.
 
셋째, 순종과 복종의 삶입니다.(17) 성도가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신앙의 인도자에게 순종하고 복종해야 합니다. 선생된 지도자들은 성도의 영혼을 지키는 사명이 있기에, 심판 날을 생각하면서 성도를 구원하기 위한 말씀을 전합니다. 성도는 이를 믿고 순종하며 따라가야 합니다. 영적 지도자들은 성도의 죄를 자신의 죄처럼 회개하고, 그들의 악을 자신이 갚아야 할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영적 지도자들이 사랑과 겸손으로 성도의 영혼을 살필 때에, 성도는 그를 믿고 따라가야 합니다. 순종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입니다. 우리는 영적 지도자가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는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는 말씀을 기억합시다.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누린 자들입니다. 우리는 받은 사랑을 나누되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야 합니다(요일 3:18). 돌려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고 주신 은혜 감사하여 베푸는 삶과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경건한 삶, 그리고 우리에게 허락하신 교회 지도자들에게 순종하는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입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춘천제일교회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그리고 새로 오실 후임담임목회자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440(497)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1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어디든지 예수함께 가려네
예수함께 아니가면 낙없고
예수님과 동행하면 겁없네
후렴
어디를 가든지 겁낼 것없네
어디든지 예수함께 가려네
2
세상친구 모두 나를 떠나도
주와 동행하면 외롬없겠네
가는 길이 위태하고 험해도
어디든지 예수함께 가려네
3
어둔 그늘 나를 에워 쌀 때에
주가함께 계심 믿고 가려네
죽은 후에 천국에서 깨어나
예수 함께 길이길이 살리라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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