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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6.22) HIT: 269
작성자 : 관리자 
2018.06.16 (09:11)



달란트 비유의 교훈
찬 송
324(360) 예수 나를 오라 하네
1
예수 나를 오라하네 예수 나를 오라하네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후렴
주의 인도하심 따라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2
겟세마네 동산까지 주와 함께 가려하네
피땀 흘린 동산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3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가려하네
심판 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4
주가 크신 은혜 내려 나를 항상 돌보시고
크신 영광 보여 주며 나와 함께 함께 가시네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514~30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마태복음 24장 후반부터 재림에 관한 5가지 비유가 나옵니다. 이 비유들은 하나님 나라에 적합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구분합니다. 주님의 재림이 지연되는 것은, 사람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살펴 깨어 있는 삶을 살 것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에게 필요한 것은 언제라도 주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는 충성스러운 삶입니다.(24:44) 본문에서 주인은 타국에 가며 종들에게 자기 소유를 맡깁니다. 돌아온 주인은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이윤을 남긴 종을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칭찬합니다. 반면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둔 게으른 종은 어두운 데로 내쫓습니다. 천국 백성은 주인이 맡긴 달란트를 성실하게 사용해 열매를 남기는 자들입니다.(3:22) 그러면 달란트 비유가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은 각기 재능대로 은사와 사명을 주십니다.(14-15) 어떤 사람, 주인은 하나님을,‘은 성도를,‘달란트는 은사와 사명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에게 능력과 역량에 따라 고유한 은사와 사명을 주십니다(고전 12:4-11). 은사나 사명은 그 사람에게 적합하게 주십니다. 재능대로 다르게 달란트를 맡기신 것은 구별하기 위함이지 차별하기 위함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많이 맡았는가가 아니라, 맡은 일에 얼마나 충성하는지를 보십니다. 때문에 종들은 자기가 받은 돈이 적다고 불평할 수 없습니다. 사실 한 달란트는 장정이 16년 이상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입니다. 적지 않은 액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재능에 따라 받은 달란트에 감사해야 합니다. 성실하게 맡은 일에 대해 충성할 때 재능을 주신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37:3)
 
둘째, 종들은 받은 것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16-18) 달란트 비유는 누가 몇 달란트를 받았느냐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받은 달란트를 어떻게 활용해서 이익을 남겼느냐에 초점이 있습니다. 주인은 돌아올 때까지 종들이 각기 맡은 달란트를 잘 선용하기를 기대했습니다. 16절에바로라는 단어는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이 떠나자마자 지체하지 않고 일했음을 말합니다. 두 달란트 받은 종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17) 이 두 종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많은 이익을 남겼습니다. 반면에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을 탓하며 받은 달란트를 땅에 감추었습니다. 받은 것을 선용하지 않고, 아마도 다른 이와 비교하며 보잘것없는 것으로 여겨 불평과 원망만 했을 것입니다. 이런 이들은 칭찬받을 수 없습니다.
 
셋째, 반드시 주인과 결산할 때가 있습니다.(19) 우리는 주님 앞에서 마지막 결산할 때를 반드시 맞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자신이 받은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주님께 고백해야 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 칭찬과 책망을 받게 됩니다. 충성스런 종들은 주님의 재림의 날에잘하였도다라는 주님의 칭찬을 받습니다(21). 또한 주님이 베푸시는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영광과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그러나 주신 사명에 충실하지 않고 은사를 활용하지 않아 열매를 맺지 못한 사람은 심판 날에 두려움으로 주님 앞에 서게 됩니다(25). 또한 받은 그 은혜도 상실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주님께 책망을 받아 영원한 슬픔과 탄식의 자리에 처해집니다. 결산할 때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주신 사명에 소홀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은사의 종류나 크기에 관계없이 자기에게 허락된 범위 안에서 충성을 다한 자에게 상급을 주십니다. 우리는 각자 받은 은사를 가지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임을 늘 기억하며 성실하게 일해야 합니다(고전 4:2). 그럴 때 하나님은 더 귀한 것을 우리에게 맡기십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춘천제일교회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그리고 새로 오실 후임담임목회자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597(378) 이전에 주님을 내가 몰라
1
이전에 주님은 내가 몰라
영광의 주님을 비방했다
지극한 그은혜 내게넘쳐
날 불러 주시니 고마워라
2
나 받은 달란트 얼마런가
나 힘써 그것을 남기어서
갑절로 주님께 바치오면
충성된 종이라 상주시리
3
천하고 무능한 나에게도
귀중한 직분을 맡기셨다
그 은혜 고맙고 고마워라
이 생명 바쳐서 충성하리
4
나 하는 일들이 하도 적어
큰 열매 눈앞에 안뵈어도
주님께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 얻으리라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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