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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5.25) HIT: 768
작성자 : 관리자 
2018.05.19 (09:16)



사도 바울의 회심
찬 송
190(177) 성령이여 강림하사
1
성령이여 강림하사 나를 감화 하시고
애통하며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후렴
예수여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여 회개한 맘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
2
성령이여 강림하사 크신 권능 주소서
원하옵고 원하오니 충만하게 하소서
3
힘이 없고 연약하나 엎드려서 비오니
성령강림 하옵소서 충만하게 하소서
4
정케하고 위로하사 복을 받게하소서
충만하게 하시오니 무한 감사합니다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91~22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20]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22]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사울은 스데반을 죽일 때 현장에 있었으며( 7:58), 예루살렘에서 주의 제자를 핍박하던( 8:3) 자였습니다.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멀리 다메섹까지 가서 주의 제자들을 박해하려 하였습니다(2). 사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중 빛 가운데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그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그는 큰 변화를 체험하였습니다. 전인격적인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한 인간의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켜 놓기에 충분한 분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청년 사울은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1) 있던 자였으나 예수님을 만남으로 극적인 변화를 겪었습니다. 사람을 죽이려던 자가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울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첫째, 박해자 사울의 눈빛이 변화되었습니다.(1) 사울의 눈빛은위협과 살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미 사람을 죽이는 현장에 있었던 사울은 더욱더 기독교인들에 대한 증오심으로 타올랐고,‘이단을 박멸한다는 자부심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는 빛이신 예수님을 만난 후, 아무것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8). 보고 있다고 자부했으나 아무것도 못 보는 맹인이 되었고, 아나니아의 안수를 받고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졌습니다.(18) 살기등등하던 눈이 불신자들을 불쌍히 여기는영의 눈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눈은 마음의 등불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마음을 품었는지, 몸 상태가 어떤지 보여줍니다. 살기와 독기가 가득한 눈도 있고, 사랑의 눈도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그 눈에 예수님이 들어 있습니다.
 
둘째, 박해자 사울이 오직 예수님만 자랑으로 삼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18-19) 한때 사울은 그의 혈통과 지위와 도덕과 학식을 자랑하고, 교회를 핍박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과거에 유익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예수님만 자랑으로 삼았습니다(3:4-12). 바울은 삶의 목적이 바뀌었습니다. 박해자에서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만나면 손에 있던 것들을 내려놓고 예수님만 붙잡는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성령님을 경험했다는데 옛 사람이 그냥 있으면 거짓말입니다. 다시 태어난 사람은 옛 사람을 입고 나지 않습니다. 거듭난 사람은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라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 성령 체험을 했다면서 육으로 사는 사람, 거듭났다며 옛 모습으로 사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셋째, 박해자 사울이 전도자 바울 사도가 되었습니다.(20-22) 사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살기가 등등하여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삶의 목적이 달라졌습니다. 삶의 내용도 바뀌었습니다. 박해자에서 전도자로 변화되었습니다. 자기중심으로 살던 사울이 이방인을 위한 복음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선교사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은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또 이방 선교를 위하여 박해자 사울을 쓰셨습니다. 바울이 된 사울은 부르심에 순종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순종하게 됩니다. 부르심에 순종한 바울은 위대한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을 핍박하고 죽이려 다메섹까지 달려갔던 이었으나, 그리스도를 만난 후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복음을 위해 자기 목숨을 기꺼이 바치는 사람으로 변화하였습니다.
바울에게서 자기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바울은 자기 목숨을 내놓아 예수님을 드러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광의 모습입니다. 우리도 삶 속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이웃이 우리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춘천제일교회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그리고 새로 오실 후임담임목회자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534(324) 주님 찾아오셨네
1
주님 찾아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가시관을 쓰셨네 모시어 들이세
우리죄를 속하러 십자가를 지셨네
받은 고난 크셔라 모시어 들이세
2
보라성자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영광중에 계신주 모시어 들이세
헛된 교만 버리고 우리구주 모시어
영원 복락 누리세 모시어 들이세
3
겸손한자 찾도다 모시어 들이세
하늘에서 부르네 모시어 들이세
좋은자리 드리고 주실 은혜 구하세
하늘나라 세우세 모시어 들이세
4
주여 내가 믿으리 오소서 오소서
주여 환영하오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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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속회공과(2018.3.23) 관리자 18.03.16 926
63 속회공과(2018.3.16) 관리자 18.03.09 966
62 속회공과(2018.3.9) 관리자 18.03.02 882
61 속회공과(2018.3.2.) 관리자 18.02.24 990
60 속회공과(2018.2.23) 관리자 18.02.17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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