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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5.11) HIT: 301
작성자 : 관리자 
2018.05.04 (16:42)



칭찬받은 어머니
찬 송
543(342) 어려운 일 당할 때
1
어려운일 당할 때 나의 믿음 적으나
의지하는 내 주를 더욱 의지 합니다
후렴
세월지나 갈수록 의지 할것 뿐일세
무슨 일을 당해도 예수의지 합니다
2
성령께서 내 마음 밝히 비춰주시니
인도 하심 따라서 주만의지 합니다
3
밝은 때에 노래와 어둘 때에 기도록
위태할 때 도움을 주께 간구 합니다
4
생명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 합니다
천국 올라 가도록 의지할것 뿐일세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1521~28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은혜는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귀신 들린 딸을 둔 여인이 예수님과 만남으로 소원을 이루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갈릴리 호수 주변을 돌며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신 주님이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귀신 들린 딸을 둔 여인을 만나셨습니다. 그녀는 가나안 여인이었습니다. 딸의 회복을 간절히 소망하며, 예수님께 간청했습니다.“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22) 오늘도 주님은 아파하는 사람, 홀로 우는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찾아오십니다. 여인의 믿음을 보신 주님이네 믿음이 크도다.”라며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시자 딸의 병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여인은 어떤 믿음으로 주님을 감동시킨 것일까요?
 
첫째, 어머니로서의 겸손한 믿음입니다.(22) 이 여인은 마가복음에는 헬라인(7:26)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으로 등장합니다. 가나안 여인이든 헬라 여인이든, 이방 여인이 유대 청년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소원을 아뢴다는 게 여간 절박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게다가 여인은 여러 차례 무시당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인은 주님께 겸손하게 간절하게 구했습니다. 이런 겸손이 주님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간곡히 소리쳤지만 이상하게도 주님은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않으셨고(23), 제자들의 방해도 있었으며(23), 인종차별적인 발언도 들었습니다(24). 그러나 이런 것들이 여인의 절박함을 꺾지 못했습니다. 그럴수록 여인은 주님께 다가와 절하며 간청했습니다(25). 이런 겸손한 믿음이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켰던 것입니다.
 
둘째, 예수님이 찾으시는 믿음입니다.(23-25) 이 여인은 무척 절망하다가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점점 야위어가는 딸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감이 어머니를 무척 고통스럽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주님께 나아온 여인이 소리칩니다.“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22) 이건 분명 기도입니다. 여인의 애끓는 기도 속에 귀한 진리가 있습니다. 귀신은 누가 들렸습니까? 딸이 들렸습니다. 그런데 누구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애원합니까?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는 것입니다. 즉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지만 정작 불쌍히 건 자기 자신입니다. 여인은 자신과 딸을 분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로 본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와 자신을 일치시키는 합일에서 나옵니다.
 
셋째, 역경을 극복해 낸 믿음입니다.(26-27) 오늘 본문에서 주님은 이상하리만큼 차갑습니다. 여인의 믿음을 시험하시기 위함입니다. 주님의 침묵(무응답)과 주변의 방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극복하자 이번에는 마지막 시험이 나옵니다.“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26) 참으로 잔인하고 냉정한 말씀입니다. 여인이 졸지에 개가 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주님에게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존감(自尊感)으로 삽시다. 믿음이 있노라 하는 이들도 자존심에 상처가 나면 낙심하거나 강하게 반발합니다. 그러나 여인은 달랐습니다.“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27) 부스러기 은혜라도 베풀어 달라는, 사랑하는 딸을 고쳐 주실 것을 믿고 기꺼이 개라도 되겠다는 고백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네 소원대로 되리라.”는 말씀을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기 위해 전제되어야 할 것은네 믿음이 크도다.”는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마르틴 루터는돈은 강하다. 왕은 더욱 강하다. 그러나 그보다 더욱 강한 것은 어머니의 사랑이다.”라고 했습니다. 이 땅에서 어머니의 사랑만큼 강한 것은 없습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그리고 새로 오실 후임담임목회자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579(304) 어머니의 넓은 사랑
1
어머니의 넓은 사랑 귀하고도 귀하다
그 사랑이 언제든지 나를 감싸줍니다
내가 울 때 어머니는 주께 기도드리고
내가 기뻐 웃을 때에 찬송 부르십니다
2
아침저녁 읽으시던 어머니의 성경책
손 때남은 구절마다 모습 본듯합니다
믿는자는 누구든지 영생함을 얻으리
들려주신 귀한말씀 이제 힘이됩니다
3
홀로누워 괴로울 때 헤매다가 지칠 때
부르시던 찬송소리 귀에 살아옵니다
반석에서 샘물나도 황무지에 꽃피니
예수님과 동행하면 두려울것 없어라
4
온유하고 겸손하며 올바르게 굳세게
어머니의 뜻 받들어 보람있게 살리라
풍파많은 세상에서 선한 싸움 싸우다
생명시내 흐르는 곳 길이 함께 살리라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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