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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3.9) HIT: 882
작성자 : 관리자 
2018.03.02 (16:18)



에스라의 중보기도
찬 송
274(332) 나 행한 것 죄뿐이니
1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옵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맘을 깨끗하게 하소서
후렴
물가지고 날 씻든지 불가지고 태우든지
내 안과 밖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멸하소서
2
내 어둔 눈 밝히시니 참 기쁘고 고마우나
그보다 더 원하오니 정결한 맘 주옵소서
3
정결한 맘 그 소에서 신령한 빛 비치오니
이러한 맘 나 얻으면 눈까지도 밝으리라
4
못된 행실 다 고치고 악한 생각 다 버려도
주 앞에서 정결 타고 자랑치는 못하리라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에스라 91~15
[1]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내게 나아와 이르되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백성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들과 헷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과 여부스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모압 사람들과 애굽 사람들과 아모리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2] 그들의 딸을 맞이하여 아내와 며느리로 삼아 거룩한 자손이 그 지방 사람들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고관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 [3]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4] 이에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떠는 자가 사로잡혔던 이 사람들의 죄 때문에 다 내게로 모여오더라 내가 저녁 제사 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았더니 [5]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은 채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 [6]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7] 우리 조상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의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여러 나라 왕들의 손에 넘기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과 같으니이다 [8]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시 동안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 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이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가 종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생하게 하셨나이다 [9] 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종살이하는 중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고 바사 왕들 앞에서 우리가 불쌍히 여김을 입고 소생하여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무너진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타리를 주셨나이다 [10]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저버렸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11] 전에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얻으려 하는 땅은 더러운 땅이니 이는 이방 백성들이 더럽고 가증한 일을 행하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그 더러움으로 채웠음이라 [12] 그런즉 너희 여자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그들의 딸들을 너희 아들들을 위하여 데려오지 말며 그들을 위하여 평화와 행복을 영원히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왕성하여 그 땅의 아름다운 것을 먹으며 그 땅을 자손에게 물려 주어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 주게 되리라 하셨나이다 [13]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죄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당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가볍게 하시고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셨사오니 [14] 우리가 어찌 다시 주의 계명을 거역하고 이 가증한 백성들과 통혼하오리이까 그리하면 주께서 어찌 우리를 멸하시고 남아 피할 자가 없도록 진노하시지 아니하시리이까 [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니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말미암아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 하니라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여 바벨론에게 포로되었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로 고향에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백성인 이스라엘이 이방 여인들과 혼인을 함으로 이방 여인들의 죄악이 이스라엘 백성의 삶에 들어오는 것을 철저히 금하셨습니다(34:11-16, 7:1-4). 거룩한 백성처럼 살라는 뜻입니다. 에스라는 기가 막혀서 옷을 찢고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성전도 다시 짓고 새로운 이스라엘을 열어 가시는데, 이스라엘이 또 다시 같은 죄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웠던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탄식하며 진정한 회개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가 드린 중보기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중보기도자의 마음은 어떠해야 할까요?
 
첫째, 죄가 가져올 심각성을 아는 것입니다.(1-6) 이스라엘로 귀환한 에스라는 성전을 정리하자마자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이방 여인들을 아내와 며느리로 삼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은 종교 지도자들인 제사장들이나 레위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에스라는 이방인과의 통혼이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일임을 알았기에 즉시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괴로워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에스라에는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6)라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이 고백은 백성을 참회의 기도로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죄의 심각성과 죄 때문에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살 사람은 통증을 느낍니다. 그것이 회개의 시작입니다.
 
둘째, 백성 대신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7-12) 본문 6절 이하에서 에스라는 마치 자신의 죄를 고백하듯이우리 죄악”,“우리 허물이라고 9장에만 약 30여 회에 걸쳐서우리를 말하며 자신과 이스라엘 백성을 한 몸으로 여겼습니다. 에스라는 백성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고 모른 척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백성의 죄를 곧 자신의 죄로 시인하며우리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죄의 책임을 스스로 통감해야 중보할 수 있습니다. 에스라와 같이 백성의 죄를 함께 짊어지고 기도하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태도입니다. 이 땅의 죄들은 함께 동시대를 사는 이들의 죄이기도 합니다. 에스라처럼, 또는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그러셨듯이 우리의 가족과 교회, 그리고 민족의 죄악을 비난만 할 것이 아니라 나의 죄악으로 알고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셋째, 백성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옵니다.(13-15) 에스라는 회개하는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하나님이 자비 베푸시기를 함께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끊임없이 죄를 지었으나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사기 위하여 포로에서 해방시키시어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하여 역사의 맥을 이어가도록 하셨습니다(9).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온 백성은 이방 여인과 통혼함으로써 다시금 하나님 앞에 죄를 범했습니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에스라를 보내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새로운 각성과 회복이 일어나도록 기도하는 자를 보내시는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진노 중에라도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께 돌아가 기도해야 합니다.
에스라의 회개는 백성을 변화시켰습니다. 백성은 통혼한 이방인들과 자손들을 돌려보냈고(10:14),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이 되었습니다. 죄인들과 하나님 사이에 에스라 같은 중보자가 필요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셨던 큰 사역이기도 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기도하는 중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특별히 219()~331()까지 전교인이 함께 하는 특별새벽기도 성경
통독회(신약성경)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522(269) 웬일인가 내 형제여
1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2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에 너도 가겠구나
3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4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보겠구나
5
사랑하는 내 동포여 주께로 나오라
십자가에 못박힌 주 너를 사랑하네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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