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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8.2.16) HIT: 230
작성자 : 관리자 
2018.02.10 (09:58)



다윗 왕의 회개
찬 송
255(187) 너희 죄 흉악하나
1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빛 같은 네 죄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2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
3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아니하시네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사무엘하 121~15
[1]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2]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3]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뿐이라 그 암양 새끼는 그와 그의 자식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으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딸처럼 되었거늘 [4]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오매 부자가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았나이다 하니 [5] 다윗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6] 그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이런 일을 행하였으니 그 양 새끼를 네 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 한지라 [7]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왕으로 기름 붓기 위하여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8]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9]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치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도다 [10]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11] 여호와께서 또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보라 내가 너와 네 집에 재앙을 일으키고 내가 네 눈앞에서 네 아내를 빼앗아 네 이웃들에게 주리니 그 사람들이 네 아내들과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12]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14]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이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고 [15]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아내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지라
 
이스라엘을 강대하게 한 다윗은 믿음의 사람이요, 택함 받은 왕입니다. 그런데 그에게도 씻기 힘든 흠이 있었습니다. 왕이었기에 누구도 감히 나서서 말해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선지자 나단이 찾아와, 슬프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가난한 사람의 양을 빼앗아 자기를 찾아 온 사람을 대접한 부자 이야기입니다.(4) 이야기를 들은 다윗은 분개하였습니다.“그런 일을 한 사람은 죽어야 한다.”(5)고 소리쳤습니다. 나단은 용감하게 말합니다.“당신이 그 사람입니다.”(7) 이 말에 다윗은 무너집니다.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다면 처절하고 정직하게 고백합니다. 우리의 실패가 마침표는 아닙니다. 사람의 연약함보다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단과 다윗 왕의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을 결코 속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1,12) 다윗은 철저하게 사람의 눈을 속였습니다. 하나님도 속였다고 생각하였을지 모릅니다. 아무 일도 없는 듯 다윗은 전쟁 중에 있던 우리아를 불러 집으로 보냈지만 가지 않자, 결국 교활한 방법으로 전쟁터에서 우리아를 죽게 합니다. 감쪽같이 해치웠다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저지른 잘못은 명백합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잠시나마 밧세바에게 눈이 멀어 우리아의 생명을 빼앗는 악한 짓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보내 다윗의 잘못을 분명하게 지적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다윗의 죄를 용납할 수 없으셨습니다. 사람을 속일 수는 있으나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람을 속인 일도 시간이 흐르면 다 드러나게 마련인데, 하물며 하나님의 눈을 영원히 속일 수 있다는 생각은 미련한 것입니다.
 
둘째, 죄는 즉시 회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13) 나단의 경고를 듣는 순간, 다윗은 즉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사람들은 잘못을 저지르면 누군가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구차한 변명과 그럴싸한 핑계를 대는 것이 일반적 현상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이 그렇게 변명하고 책임을 미룬 이후로 모든 인생들은 아무도 책임을 지려 하지 않고 남에게 전가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은 달랐습니다. 그는 금식하며 회개하였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즉각 회개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체될수록 자기 합리화를 하게 되고, 변명하게 됩니다. 그 틈을 이용하여 빠져나갈 일을 궁리하게 됩니다. 회개가 멀어집니다. 회개는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죄가 생각나면 즉시 회개해야 살 수 있습니다.
 
셋째, 그래도 죄의 상처는 남는다는 것입니다.(14) 어떤 아버지가 아들에게 나쁜 짓을 하면 송판에 못을 하나씩 박고, 착한 일을 하면 하나씩 빼준다고 했습니다. 어느 날 아들이 보니 송판에 못이 촘촘히 박혀 있었습니다. 돌이킨 아들이 착한 일을 하면서 못을 하나씩 빼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못을 뺐지만 못자국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용서받아도 흔적은 남습니다. 하나님은 용서하셨지만 밧세바와 사이에 주신 아이는 데려가셨습니다. 부모의 불륜이 낳은 억울한 죽음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징계를 담담히 받아들였지만, 죄의 결과가 얼마나 혹독한지 똑똑히 겪었습니다. 죄는 회개하면 다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는지도 모릅니다. 죄 용서는 받아도 죄의 결과는 분명히 남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용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스스로 낮출 때, 용서와 회복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사람은 쉽게 은혜를 잊고,“보석 박힌 왕관을 쓰니라.”(삼하 12:30) 자신을 높이는 다른 죄를 짓습니다. 낮아지고 겸손해질 때, 은혜가 머물게 됩니다. 은혜가 우리 안에 머물러 있을 때 죄를 되풀이하지 않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1명 전도사명 완수를 위해서
특별히 219()~331()까지 전교인이 함께 하는 새벽기도 성경통독회 (신약성경)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261(93) 이 세상의 모든 죄를
1
이 세상의 모든 죄를 맑히시는 주의 보혈
성자예수 그 귀한 피 찬송하고 찬송하세
주님 앞을 멀리 떠나 길을 잃고 헤맬 때에
나의 뒤를 따라오사 친히 구원하셨도다
후렴
흰 눈보다 더 흰 눈보다 더
주의 흘리신 보혈로 희게 씻어 주옵소서 아멘
2
가시관을 쓰셨으니 피로 얼굴 물드셨고
십자가의 모진 고통 나를 위해 당하셨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구세주의 구속하심
그 은혜와 크신 사랑 찬송하고 찬송하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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