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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7.12.1) HIT: 65
작성자 : 관리자 
2017.11.25 (06:03)



환난 중에 도움이시라
찬 송
336(383) 환난과 핍박 중에도
1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 지켰네
이 신앙 생각 할 때에
기쁨이 충만하도다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2
옥중에 매인 성도나 양심은 자유 얻었네
우리도 고난 받으면
죽어도 영광 되도다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3
성도의 신앙 본받아 원수도 사랑하겠네
인자한 언어 행실로
이 신앙 전파하리라 성도의 신앙 따라서
죽도록 충성 하겠네 아멘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시편 461~11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8]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9]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살다 보면 사방이 막힌 듯한 환난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자신의 능력이나 형편으로는 도저히 헤어 나올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남유다 히스기야 왕 때에도 이런 상황이 있었습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이 수많은 대군을 이끌고 예루살렘을 완전히 포위하여 위기의 순간을 맞았습니다.(왕하 19) 유다의 운명은 이제 바람 앞의 등불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시인은 도리어 하나님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면 환난 날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큰 도움이신 하나님께 피해야 합니다.(1-3) 우리는 삶의 자리에서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만날 때가 많습니다. 본문에서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라는 표현은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극심한 환난을 나타냅니다. 그럴 때 우리는 피난처를 찾아 나섭니다. 시편 46편의 시인은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오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1)고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환난 날에 우리가 피할 비상구입니다. 환난을 만났을 때, 진짜 문제는 환난과 위기 그 자체가 아닙니다. 내게 피난처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환난입니다.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사람은 어떠한 위험과 환난에 처해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환난보다 더 크게 역사하실 힘과 도움이시기 때문입니다. 환난을 만날 때마다 우리에게 영원한 피난처이신 하나님이 계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새벽에 도우심을 신뢰해야 합니다.(4-7) 시인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은 외부의 환경과 관계없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어서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5)라고 선언했습니다. 이 고백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에게평강하나님의 도우심이 주어짐을 알게 됩니다. 환난의 밤이 아무리 깊어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광명한 새벽이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는 사람은 환난의 밤이 지나고 새벽을 맞게 됩니다. 새벽은 하루를 여는 창으로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새벽을 하나님께 나아 가는 영적 교제의 시간으로 구별해야 합니다. 밤이 깊으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깝고, 터널에 깊이 들어갈수록 곧 터널의 끝이 드러납니다. 환난 앞에서 조급해하지 말고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8-11)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알 수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위기 앞에 선 이스라엘을 향하여 시인은가만히 있으라고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체념하는 방관자나 포기하는 사람의 태도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는 적극적인 믿음의 고백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이 일하심을 가만히 지켜보는 것은 아름다운 믿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할 때 홍해 앞에서 애굽 군대의 추격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 모세가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14:13)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겸손한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피난처와 힘이 되시며,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 되십니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절망에 빠졌을 때 시편 46편을 읽고 큰 힘을 얻어내 주는 강한 성이요라는 찬송시를 지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강한 성입니다. 환난 중에 우리를 구원하실 한 분입니다. 잠잠히 하나님만 의지할 때 환난에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224,252차 후반기 전도 태신자 확보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337(363)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1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싸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후렴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 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2
내 모든 괴롬 닥치는 환난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넓으신 사랑 베푸시네
3
내 짐이 점점 무거워 질 때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주께서 친히 날 구해주사
내 대신 짐을 져주시네
4
마음의 시험 무서운 죄를
주 예수 앞에 아뢰이면
예수는 나의 능력이 되사
세상을 이길 힘주시네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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