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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7.10.13) HIT: 108
작성자 : 관리자 
2017.10.07 (09:43)



깨소서, 일어나소서
찬 송
341(367) 십자가를 내가 지고
1
십자가를 내가 지고 주를 따라 갑니다
이제부터 예수로 만나의 보배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영화 모두 잃어 버려도
주의 평안 내가 받고 영생 복을 받겠네
2
주도 곤욕 당했으니 나도 곤욕 당하리
세상사람 간사하나 예수 진실 합니다
예수 나를 사랑하사 빛난 얼굴 보이면
원수들이 미워해도 염려할 것 없겠네
3
내가 핍박 당할 때에 주의 품에 안기고
세상 고초 당할수록 많은 위로 받겠네
주가 주신 기쁨 외에 기뻐 할것 무어냐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 것 뿐 일세 아멘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시편 71~17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2]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4]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 [5]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6]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령하셨나이다 [7] 민족들의 모임이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12]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13] 죽일 도구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가 만든 화살은 불화살들이로다 [14]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15]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16]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17]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시편 7편은 개인적인 탄원시로, 시인은 원수들의 부당한 박해와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했습니다. 표제어는다윗의 식가욘, 베냐민인 구시의 말에 따라 여호와께 드린 노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시의 장르는식가욘인데방황하다’,‘비틀거리다등의 뜻이 있습니다. 이것은 시편 저자의 신음 섞인 고통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본문은 심한 정신적 충격에 의해 비틀거리는 마음의 태도를 나타낸슬픔의 노래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슬픈 감정만을 토로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원통함을 하나님이 감찰하실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습니다(삼하 16:12). 그래서 시인인 다윗은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행복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시를 마감합니다. 그러면 고난 당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전능하신 하나님께 피해야 합니다.(1-5) 다윗이 어떤 일로 고통을 당하는지, 대상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엄청난 고난 가운데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다윗의 대적은 사나운 짐승 중에서도 사자로 묘사되고 있습니다.“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2) 한번 물리면 찢기고 뜯겨 생명을 빼앗길 정도로 강력한 대적이며 아주 절박한 순간이었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강력한 존재가 다윗을 짓누르고 있었지만 그는 누구에게도 이런 일을 당할 만한 악행을 하지 않았다면서 하나님께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 탄식이나 걱정에 앞서 우리의 언행심사까지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를 대적하는 자를 피할 유일한 피난처, 우리가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하나님의 판결을 구해야 합니다.(6-11) 본문에서심판이라는 단어가 세 번 나오고,‘재판장이라는 단어가 한 번 나옵니다. 다윗은 의로우신 재판장인 여호와께서 올바르게 심판해 주시기를 간절히 청원하고 있습니다. 의로우신 재판장은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고,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시며,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분으로 묘사됩니다. 다윗은 자신의 무죄함을 밝혀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는 여호와께서 대적들에게 진노로 일어나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자신의 결백함을 확신하기에 심판을 행하여 악을 끊고 의인을 세워 달라고 합니다. 우리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고난을 의로우신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판결을 기다리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의로우신 재판장입니다.
 
셋째,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12-17) 다윗의 간구는 신뢰와 감사와 찬양으로 바뀝니다(12-17). 하나님이 반드시 악인들을 응징하고 의를 바로 세우실 것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17) 다윗은 고통스러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최후 승리를 바라보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찬송합니다. 세상에서는 오히려 악한 자들이 더 잘되고, 장수하며, 형통하는 것 같습니다. 정의는 사라지고, 거짓과 속임수가 승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살피고 억울함을 풀어 주시는 분입니다. 본문에는 다윗의 누명이 벗겨졌음을 암시하는 구절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결국 선한 길로 이끄실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억울한 일을 견뎌 내는 것은 무척 힘듭니다. 때때로 선한 의도로 시작된 선행조차도 악의적으로 확대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시편 저자 다윗처럼 의로우신 재판장인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떠한 형편과 사정이 우리를 숨 막히게 하더라도, 마침내 다윗처럼 마지막 승리를 노래하게 될 것입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224,252차 후반기 전도 태신자 확보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338(364)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1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소원은 늘 찬송 하면서
주께서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 하는 것 옛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4
야곱이 잠깨어 일어난 후
돌단을 쌓은 것 본받아서
숨 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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