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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7.10.6) HIT: 102
작성자 : 관리자 
2017.10.07 (09:41)



복 있는 사람은
찬 송
420(212) 너 성결키 위해
1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너 주안에 있어 늘 성경보고
온 형제들 함께 늘 사귀면서
일하기 전마다 너 기도하라
2
너 성결키 위해 네 머리 숙여
저 은밀히 계신 네 주께 빌라
주 사귀어 살면 주 닮으리니
널 보는 이마다 주 생각하리
3
너 성결키 위해 주 따라가고
일 다급하여도 당황치 말고
참 즐거울 때나 또 슬플 때나
너 주님만 믿고 늘 따라가라
4
너 성결키 위해 늘 기도하며
네 소원을 주께 다 맡기어라
너 성령을 받아 주 섬겨살면
저 천국에 가서 더 잘섬기리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시편 11~6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의 대문이자 꽃과 같은 시편 1편은 인생의 두 길을 보여 줍니다. 한 길은 축복으로, 다른 한 길은 저주로 이어집니다. 하나는 구원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파멸의 길입니다. 이 시편은복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가르쳐 주는교훈 시입니다.‘복 있는 사람이라는 말은의인과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6) 시편 1편은 누가 복 있는 사람인가(1-3), 누가 악인인가를 보여 줍니다(4-5). 그리고 그들의 결과가 각각 어떻게 다른지 보여 줌으로써, 모든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 될 것을 권면합니다(6). 인생에는 오직 두 가지 길, 즉 경건한 자의 길과 경건치 못한 자의 길이 있습니다. 각기 다른 두 길은 인생을 정반대되는 운명으로 인도합니다. 그러면 본문이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첫째, 복 있는 사람의 길이 있습니다.(1-3) 의인의 길을 걷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먼저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따르지않아야 합니다. 또한 죄인들의 길에서지도 않아야 합니다. 동시에 오만한 자의 자리에앉지않아야 합니다. 오만한 자란조롱하는 자’,‘비웃는 자란 의미인데 이들은 사람은 물론 하나님까지 조롱하고 비웃는 자들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한 것들을따르고’,‘서고’,‘앉는것을 단호히 거부합니다. 복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두 가지 긍정적인 행위가 제시됩니다. 먼저 율법을 즐거워해야 하며, 더 나아가율법을 주야로 묵상해야 합니다(2). 이것은 단순히 읽고 마음에 새길 뿐 아니라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고하고 애쓰는 모습입니다. 복 있는 사람의 결과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열매를 풍성히 맺고, 그 잎사귀가 늘 푸르러 싱싱하며, 행하는 모든 일이 형통합니다.(3)
 
둘째, 악인의 길이 있습니다.(4-5) 복 있는 사람의 길과 대조되는 악인의 길이 있습니다(4). 악인은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입니다. 이들은와 같아서 하나님의 심판의 때에 버려집니다. 알곡은 땅에 남지만 쭉정이는 바람에 멀리 날아가 버리듯, 악인은 키질을 하면 바람에 날려 모두 사라져 버릴 사람들입니다. 악인의 결과는 더 분명히 드러나 심판의 때에 견디지 못합니다(5). 하나님은 알곡과 겨를 구별하기 위해 마지막 날 심판의 타작마당을 마련해 두셨습니다(13:3). 결국 악인은 의인의 회중, 곧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됩니다. 성경은 그들의 처소를 꺼지지 않는 유황이 타는 불못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20:10). 그러므로 의인은 악인의 번성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셋째, 두 길에는 다른 결과가 있습니다.(6)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걷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우리 주님은 산상 설교에서좁은 문’(생명의 문)넓은 문’(멸망으로 인도하는 문), 두 가지 문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7:13-14). 복 받는 길, 생명의 길은 좁고 힘들고 가기가 매우 어려워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길이 승리의 길이기에 복 있는 사람은 그 길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시편 1편은 여호와께서 의인들의 길은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멸망할 것이라고 결론을 맺습니다. 우리는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악인들과 같이 멸망의 길로 갈 것인가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의인의 길을 선택하여 복 있는 인생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두 길의 선택이 영원을 결정합니다.
모든 인간은나는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라는 엄중한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나는 의인의 길을 걷고 있는가, 아니면 멸망으로 향하는 악인의 길을 걷는가.”이 질문은 우리가 지금 어떤 인생길을 걷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는 길은 흥하는 길이고, 악인의 길은 망하는 길입니다.(6)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1224,252차 후반기 전도 태신자 확보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426(215)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1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 옵고
내 맘속에 영원히거하소서
죄 가운데 빠졌던 몸과 맘을
흰 눈보다 더 희게 하옵소서
후렴
눈보다 더욱 희어지게
곧 씻어서 정결케 하옵소서
2
저 보좌에 앉으신 주 예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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