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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공과
속회공과(2017.2.3) HIT: 1,865
작성자 : 관리자 
2017.01.28 (09:13)



야곱을 만나 주신 하나님

찬 송

338(364)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1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소원은 늘 찬송 하면서

주께서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 하는 것 옛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

천성에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 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4

야곱이 잠깨어 일어난 후

돌단을 쌓은 것 본받아서

숨 질 때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창세기 2810~22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가운데 변화의 폭이 가장 큰 존재는 사람입니다. 다른 동식물들이 비교적 짧은 기간에 빨리 자라는 것 같아도 사람의 변화 폭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사람은 다양한 배움의 과정과 상대적으로 긴 교육 기간을 통해 놀랍게 성장합니다. 물론 성장과 변화의 정도는 성품과 생활태도에 따라 사람들 사이에도 차이가 납니다. 성경에서 신앙의 성장과 변화가 가장 훌륭했던 인물을 꼽으라면 야곱을 들 수 있습니다. 야곱처럼 크게 변하고 성장한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야곱의 영광스러운 새 이름 이스라엘은 한 국가의 명칭이 되었으며, 야곱은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변화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이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 야곱은 부모를 떠나 성장하였습니다.(10) 야곱은 떡과 팥죽으로 형에게서 장자의 명분을 빼앗았습니다(25:34). 그리고 형과 아버지를 속이며 장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27). 이제 야곱은 더 이상 가족들과 함께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하나님의 숨은 섭리가 있었습니다. 야곱은 부모님을 떠남으로써 새로운 인생길에 들어섰습니다. 그는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갔습니다. 당시 부모의 품을 떠나는 것은 큰 모험이었지만 야곱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야곱은 지금까지 의지했던 부모를 떠남으로 본격적인 신앙 여정에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폴 투르니에는성숙을 위해서는 안정과 모험이 함께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부모의 집을 떠나게 하셔서 성장과 변화의 여정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만났습니다.(16) 야곱은 하란으로 가는 도중에 루스라는 곳에 이르러 꿈을 통해 하나님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전에는 부모님으로부터 들어서 알았던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대면했습니다.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했다.”고 고백했습니다(16). 주님께서 분명히 살아계셔서 자신과 함께하심을 경험할 때까지는 그 사실을 미처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다른 사람들에게 들어서는 알 수 없고 학문적으로 증명할 수도 없습니다. 오로지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서만 경험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만남을 통해 많은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얻습니다. 체험이 전부는 아니지만 어떤 만남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과의 체험적인 만남입니다. 이러한 만남은 인생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며, 밝은 미래를 보게 합니다.

 

셋째, 하나님과 약속을 맺었습니다.(18) 야곱은 잠에서 깨어나 베게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하나님께 서원함으로 부르심에 응답하였습니다. 할아버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 이제 야곱의 하나님이 되었습니다. 야곱은 조상들의 하나님과 언약을 맺음으로 하나님께 묶였습니다. 야곱은 사람이나 물질에 묶이지 않고 하나님께 묶여 평생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야곱은 일시적으로 아버지의 집을 잃어 버렸지만, 영원한 하나님의 집을 얻게 되었습니다. 두려움의 대상도 바뀌었습니다. 세상을 두려워하던 야곱은 루스 광야에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17). 형인 에서만 무서운 줄 알고 살다가 이제 하나님이 두려운 분임을 깨달았습니다. 야곱은 도망자가 되어 불안한 여정을 살았지만, 하나님은 전화위복이 되게 하셨습니다.

야곱은 삶의 여정 가운데 찾아오시고 사건을 통해 알게 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본격적인 배움과 체험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야곱은 이 여정을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걸어갔습니다. 우리도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며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신앙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72일 전반기 전도 태신자 확보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386(439) 만세 반석 열린 곳에

1

만세반석 열린 곳에 내가 숨어 있으니

원수 마귀 손 못대고 환난 풍파 없도다

후렴

만세반석 열린 곳에 내가 편히 쉬리니

나의 반석 구주 예수 나를 숨겨 주소서 아멘

2

죄에 매여 죽을 인생 편히 쉬기 바라니

주의 가슴 넓은 품에 내가 찾아 안기네

3

이땅위에 평안 없고 기쁜 일을 몰라도

주 예수의 참사랑을 내가 이제 알았네

4

험한풍파 지나도록 순풍으로 도우사

평화로운 피난처에 길이살게 하소서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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