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료실 >
속회공과
속회공과(2017.1.27) HIT: 1,790
작성자 : 관리자 
2017.01.21 (09:14)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

찬 송

545(344)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1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후렴

걸어가세 믿음위에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위에서서

눈과 귀에 아무증거 없어도

2

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소원 주안에서 이루리

3

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자에게

능치 못 할 무슨 일이 있을까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창세기 121~9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8] 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9] 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

 

어느 날 하나님이 아브라함(아브람)을 부르셔서 하란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은 족장들의 삶을 인도하신다는 뜻이며,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인간에게 베푸신 은총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셔서 아브라함을 부르셨고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심에서 나타난 특징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내리시겠다는약속과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가나안 땅으로 간 아브라함의순종입니다. 이로 인하여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분이며, 사람을 사랑하시는 분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겸손하게 응답함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하였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떠났습니다.(1,4)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인생의 중요한 배경이 되는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혈연과 지연을 비롯하여 모든 관계를 청산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는 명령입니다. 사람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누구나 오랜 세월 동안 삶의 뿌리를 내린 곳이 가장 편안합니다. 아브라함에게도 하란을 떠나 새로운 환경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의존하고 있는 것 때문에 안일해지지 않도록 하란을 떠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면 그는 복의 근원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시하시자 자기를 포기하고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말씀에 순종합니다. 성도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복의 근원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믿음으로 약속의 땅을 바라보았습니다.(5-6)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습니다. 그는 아내 사라와 조카 롯과 하란 땅에서 얻은 재산과 종들을 이끌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이곳은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땅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곳으로 아브라함을 인도하려 작정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도 그 같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여 믿음의 길을 떠났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과 순종으로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도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바라보는 땅은 하나님이 주인 되셔서 다스리시는 평화의 나라, 다툼이 없는 나라입니다. 성도들은 약속의 말씀을 믿고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룩할 사명의 사람들이며, 이 시대를 위한 아브라함의 후손들입니다.

 

셋째,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경배했습니다.(7-8)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복의 근원이 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에게 기준과 원칙이 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 혼자서만 번영하고 형통하라고 복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과 관련된 사람들과 모든 민족이 복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아브라함이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사명을 받은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일치시키며 깨어 있었습니다.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은 사명을 따라 부름 받은 사람의 마땅한 도리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은 아브라함 개인뿐 아니라 그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이 받을 복이며 더 나아가 이 땅의 모든 사람이 함께 받을 복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사람은 믿음으로 순종하고, 소망 가운데 약속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영적 관계를 잘 맺어야 합니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300명 전도 결실 및 72일 전반기 전도 태신자 확보를 위해서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주일성수, 새벽기도, 삼일예배 참석을 위해서

7. 우리 속회 환자를 위해서

 

헌금찬송/ 546(399)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1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토록 주를 찬송하리라

소리 높여 주께 영광 돌리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후렴

굳게 서리 영원하신

말씀 위에 굳게 서리

굳게 서리 그 말씀 위에 굳게 서리라

2

주님 약속하신 말씀위에서

세상 염려 내게 엄습할 때에

용감하게 힘써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3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영원하신 주의 사랑 힘입고

성령으로 힘서 싸워 이기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4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성령 인도 하는 대로 행하며

주님 품에 항상 안식 얻으며

약속 믿고 굳게 서리라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88 속회공과(2017.1.6) 관리자 16.12.31 1914
87 속회공과(2017.1.13) 관리자 17.01.07 1860
>>> 속회공과(2017.1.27) 관리자 17.01.21 1791
85 속회공과(2017.1.20) 관리자 17.01.14 1774
84 속회공과(2017.2.3) 관리자 17.01.28 1762
83 속회공과(2017.2.10) 관리자 17.02.04 1759
82 속회공과(2017.2.17) 관리자 17.02.11 1543
81 속회공과(2017.3.3) 관리자 17.02.25 1535
80 속회공과(2017.3.10) 관리자 17.03.04 1516
79 속회공과(2017.2.24) 관리자 17.02.18 1331
78 속회공과(2017.3.31) 관리자 17.03.25 1328
77 속회공과(2017.3.17) 관리자 17.03.11 1291
76 속회공과(2017.4.7) 관리자 17.04.01 1281
75 속회공과(2017.3.24) 관리자 17.03.18 1278
74 속회공과(2017.4.14) 관리자 17.04.07 1267
 1 2 3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