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료실 >
속회공과
속회공과(2017.1.6) HIT: 1,913
작성자 : 관리자 
2016.12.31 (09:14)



들으라고 명하신 하나님

찬 송

550(248)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3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상과 저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4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가득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아멘

 

마음나누기/ 지난 한 주간 기쁘고 감사한 일,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기 도/ 맡은이

 

오늘의 말씀/ 신명기 64~9

[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2017년 첫 번째 속회입니다. 금년 한 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속회는교회 안의 작은 교회입니다.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이 교회를 이루고, 교회에 속한 사람들이 거룩함을 이루어갑니다. 속회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추구합니다. 올해 속회의 목표는 배움의 이야기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먼저, 구약의 오경에서 하나님을 배웁니다. 그중 신명기는 이스라엘의 출애굽 여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모세가 다시 기록한 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이 듣고 지켜야 할 내용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이 하나님을 알고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4-5)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 사랑하기를 어떻게 배울 수 있습니까

 

첫째,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6) 사람의 마음은 그 사람의 됨됨이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마음에 무엇이 머물러 있는가가 곧 그 사람의 인격을 만들어냅니다. 예수님은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6:45)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이 마음에 마물러야 말씀의 사람이 됩니다. 말씀을 마음에 머무르게 하면 말씀이 감정과 의지와 생각에 스며들어 행하게 됩니다. 이를 위하여 먼저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는 예배에 규칙적으로 꾸준히 참석해야 합니다. 매일 시간을 정하여 집중해서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신실한 신앙인은 말씀을 읊조렸습니다(119:15, 23). 또한 말씀을 마음에 담아 두기 위해 암송해야 합니다. 마음에 담아 두는 가장 탁월한 방법은 말씀의 실천입니다. 무엇보다도 성령의 도우심을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7)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자신이 배운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함으로 이어가게 하십니다. 특별히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치되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항상 가르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르쳐야 하며, 기회가 없을 때는 만들어서 가르쳐야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가정이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칠 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은 가정의 위기이자 신앙 전승의 위기입니다. 또한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신앙의 위기입니다. 우리는 깊이 뉘우치고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 4:2)는 말씀을 먼저 가정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말씀대로 사는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어야 합니다.

 

셋째, 공동체에서 말씀을 실천해야 합니다.(8-9) 말씀의 사명은 자신의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더욱이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도 써서 붙이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이것은 형식으로 치우쳐 예수님께 비판 받았지만 그 뜻까지 무시된 것은 아닙니다(23:5). 예수님은 비판에 이어섬기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23:11) 말씀을 배우고 따르는 것은 집 안에서만 할 일이 아닙니다. 문설주와 바깥 문은 세상과 연결되는 통로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에 나가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늘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았는지 뒤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교회는, 특히 속회는 함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마당입니다. 개인적으로 연약하고 부족해도 세상 속에서 함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배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올 한 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배움으로 그리스도를 닮아갑시다. 이를 위하여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10:27)는 말씀을 기억합시다. 자녀에게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스스로도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를 배우고 실천합시다.


중보기도 -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서로 기도 제목과 교회의 기도 제목을 놓고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1. 2000성도 교회 부흥을 위해서

2. 새해 400명 전도 결실 및 120속 목표달성을 위해

3. 국가의 지도자들과 국가 발전을 위해서

4. 우리 속회 각 가정이 풍성한 축복을 받도록

5. 교회의 성령 충만과 감독님 사역을 위해서

6. 예배 중심 생활을 위해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전경남 권사 이정운 권사 홍종남 성도 이병옥 집사 변춘옥 집사

박주완 권사 김옥규 권사 이영순A권사 신창숙 원입 원창래 성도

우정길 성도 강사선 권사 김진순 권사 김채봉 권사 남궁갑 장로

윤영원 성도 최임순 권사 이옥분 권사 김정규 성도 이은순 권사

김옥자B집사 안화자 권사 윤영원 성도 홍형표 장로 유재림 장로

정연희 권사

 

헌금찬송/ 552(358) 아침 해가 돋을 때

1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후렴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

2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 있게 보내고

주의 일을 행할 때 햇빛 되게 하소서

3

한번가면 안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

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

4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

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

 

마침기도/ 주님의 기도

>>> 속회공과(2017.1.6) 관리자 16.12.31 1914
87 속회공과(2017.1.13) 관리자 17.01.07 1860
86 속회공과(2017.1.27) 관리자 17.01.21 1790
85 속회공과(2017.1.20) 관리자 17.01.14 1774
84 속회공과(2017.2.3) 관리자 17.01.28 1762
83 속회공과(2017.2.10) 관리자 17.02.04 1759
82 속회공과(2017.2.17) 관리자 17.02.11 1543
81 속회공과(2017.3.3) 관리자 17.02.25 1535
80 속회공과(2017.3.10) 관리자 17.03.04 1516
79 속회공과(2017.2.24) 관리자 17.02.18 1331
78 속회공과(2017.3.31) 관리자 17.03.25 1328
77 속회공과(2017.3.17) 관리자 17.03.11 1291
76 속회공과(2017.4.7) 관리자 17.04.01 1281
75 속회공과(2017.3.24) 관리자 17.03.18 1278
74 속회공과(2017.4.14) 관리자 17.04.07 1267
 1 2 3 다음 맨끝